출처 : 기상청
제8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6.12. ~ ‘27.3.) 시행시기 도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차량운행제한 모의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오니, 5등급 차주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간: (1차) 2026.10.12.(월)~10.23.(금), (2차) 2026.11.9.(월)~11.20.(금) ○ 지역: 수도권 및 6대 특광역시 ○ 대상: 전국 17개 시·도에 등록된 저공해조치가 되어 있지 않은 5등급 차량 대상 ○ 제외대상: 저공해조치 완료, 장애인 및 보훈차량, 기초생활/소상공인 등 지자체별 상세 제외조건은 해당 지자체 조례 등에 따름 ※ 모의단속 기간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으나, 오는 12월부터 적발시 실제 과태료(10만원/1일)가 부과되오니 향후 단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차량 운행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10-08▣ ‘스마트폰 쏙 들어간 신분증’… 괴산군, IC주민등록증 칩 수수료 5천원 면제 - 10월 2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1회 한정 IC칩 발급 비용 전액 지원 - 스마트폰 태그만으로 모바일 신분증 거뜬… 휴대전화 교체 시 재방문 불편 해소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민들의 발급 비용 부담을 줄이고 모바일 신분증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부터 'IC주민등록증' 내장 칩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2일 밝혔다. IC주민등록증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에 필요한 핵심 보안 정보를 내장된 칩에 저장한 실물 신분증이다. 기존에는 최초 발급 대상자를 제외하고 일반 실물 신분증을 IC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기 위해 재발급받을 경우 5천원의 IC칩 비용이 부과돼 총 1만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군의 신규 조치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누구나 1회에 한해 5천원의 칩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현재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일반 실물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센터를 방문해 발급용 QR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은 발급 비용이 무료지만, 휴대전화를 바꾸거나 애플리케 이션 삭제 시 기관을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반면, IC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두면 기관 방문 없이 본인의 휴대전화 뒷면에 신분증을 접촉하는 것만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간편하게 직접 발급 및 재발급받을 수 있다. 군은 칩 발급 비용의 문턱을 낮춤으로써 스마트폰만으로 신분을 증명하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보급이 획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수수료 면제 정책을 통해 군민들이 부담 없이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일상 속 편의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디지털 행정의 벽을 허물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밀착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3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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