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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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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 39개 농가 초기 진압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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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홍보과 |
| 작성일 | 202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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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 39개 농가 초기 진압 총력
- 일반 농가에 화학 농약, 친환경 농가엔 교미교란제·예찰 트랩 맞춤 지원 - 번식력 강해 끈끈이판 수시 관찰 필수… "발견 즉시 포장 전체에 약 살포해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토마토뿔나방 방제 용품 배부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배부 대상은 관내 토마토 재배 39개 농가다. 군은 재배 방식에 맞춰 맞춤형 물품을 나눠 배부했다. 일반 농가에는 화학 농약 2종을, 친환경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와 더불어 교미교란제, 예찰 트랩을 지원했다. 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피해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 알에서 깬 유충이 잎과 열매에 구멍을 뚫고 넓은 굴을 만들어 작물을 망치기 전 시기에 맞춰 확실한 방제를 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물품 배부와 세부 방제 요령도 현장에 알렸다. 예찰 트랩은 1980㎡(약 600평) 온실을 기준으로 입구나 가장자리 1~1.5m 높이에 1개를 달아야 한다. 농가는 끈끈이판에 나방이 잡히는지 수시로 살피고 성충을 발견하면 즉각 약을 쳐야 한다. 교미교란제는 해충을 처음 발견했을 때 온실 전체에 고르게 매달아야 한다. 이전 재배 시기나 주변 농가에서 해충이 나왔다면 모종을 심을 때 미리 설치해야 한다. 약제는 발생 포장 전체에 뿌리는 것을 원칙으로 방제 수준에 따라 경계 단계는 최소 1회, 심각 단계는 2회 이상 살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지원된 약제를 적기에 사용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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