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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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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올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에 ...
- 괴산군, 올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서
- 부군수 단장 정리단 38명 투입, 가상자산·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 징수
괴산군은 6월 30일까지 ‘26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의 37.6%인 8억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이수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했다.
징수팀은 4개팀 38명(군 16명, 읍·면 22명)으로 편성해 군과 읍·면 간 협조체제를 갖추고 집중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아울러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조회·압류,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금 압류, 관세청 위탁을 통한 수입물품 압류를 추진한다.
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체 징수활동을 펴고 계약부서와 협업해 계약·지출 전 체납액을 확인·징수한다.
군은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일제 발송, 현수막 게시, 각종 회의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펼쳐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 읍·면 및 각 부서 세외수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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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무더위쉼터 166곳 ...
- 괴산군,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무더위쉼터 166곳 운영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기간을 정하고 본격적인 폭염 대응체계 운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군은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상황관리 및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집중 건강관리와 보호 활동을 추진다.
군은 앞서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관내 무더위쉼터 166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시설 청결 상태, 이용환경 등을 사전 점검했다.
폭염 기간에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 취약지역과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추가 지정·운영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폭염저감시설도 확대한다. 군은 현재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21개소를 운영 중이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5곳을 추가 설치해 보행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폭염특보 발효 시 재난문자, 마을방송, 재난 예·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빈도와 강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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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들어올 때 노 젓자”괴산군, 스포츠관광 인프라‘박...
- “물 들어올 때 노 젓자”괴산군, 스포츠관광 인프라‘박차’
- 생활인구 확대 ‘효자’ 체류형 관광·휴양 인프라 개발 가속도
- 장연면 오가리·장암리 골프장 조성 사업도 계획대로 ‘착착’
충북 괴산군이 전지훈련 유치 성과에 이어 스포츠와 관광, 휴양이 결합한 ‘종합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최근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방문객들이 지역에 장기 체류하며 머무를 수 있는 대규모 레저·휴양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괴산군이 전국적인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은 것은 훈련 효과와 만족도 덕분이다. 올해 초 전지훈련을 실시했던 탁구 등 여러 종목 선수단의 재방문과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유치한 것에서도 알 수 있다.
군은 이런 흐름을 반영해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대규모 숙박시설과 레저 인프라를 보완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장연면 오가리 일원 약 48만 7,000평 부지에는 대중형 골프장(18홀)과 함께 투숙이 가능한 111실 규모의 숙박 및 휴양시설 조성이 추진 중이다. 현재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 막바지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장연면 장암리 일원 약 60만 2,000평 부지에는 36홀 규모의 친환경 골프 코스와 함께 골프텔, 콘도미니엄,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스포츠·휴양시설이 들어선다.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도 순조롭게 진행돼 지난 2월 박달산 산림휴양단지와 오가리 골프장을 진입하는 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했으며 총사업비 87억4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10월 부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향후 골프장과 박달산 산림휴양단지, 산막이옛길, 쌍곡계곡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해 스포츠와 휴양,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전지훈련 유치와 체육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구축이 함께 추진되면서 괴산의 체류형 스포츠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오가리·장암리 골프장 사업 역시 관련 절차에 따라 계획대로 추진돼 지역 관광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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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생활인구 2년 연속 충북 군 단위 1위
- 괴산군, 생활인구 2년 연속 충북 군 단위 1위
- 4분기 월평균도 27만3,225명
- 연간 누적 335만 명 돌파…관광·축제·스포츠 전략 성과
충북 괴산군이 연간 기준으로도 도내 군 단위 최다 생활인구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괴산군은 2일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군 생활인구가 월평균 27만3,225명으로 집계됐다.
군은 4분기 성과를 포함해 2025년 전체 생활인구에서도 도내 군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월평균 생활인구는 27만9,750명, 연간 누적 생활인구는 335만 명대를 넘어섰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머문 체류인구를 함께 반영한 지표다. 실제 지역을 찾고 머물며 소비하는 인구 흐름을 보여준다.
지난해 월평균 기준 괴산군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3만6,076명, 체류인구 24만2,272명, 외국인 1,402명으로 구성됐다.
체류인구는 등록인구(주민등록인구+외국인)의 6.5배에 달했다. 정주인구 규모를 넘어 관광과 체류를 기반으로 한 생활권이 괴산에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다.
농업을 기반으로 관광, 축제, 스포츠를 결합한 다각적인 체류인구 유치 전략을 펼친 결과로 군은 분석했다.
군은 신규 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생활인구 증가를 뒷받침했다. △괴산오작교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괴강둘레길 산막이호수길 등 체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방문객 체류 여건을 넓혔다.
축제 경쟁력도 생활인구 증가를 이끈 핵심 요인이다. 지난해 빨간맛페스티벌에는 23만5,000여 명, 괴산고추축제에는 31만1,000여 명, 괴산김장축제’에는 약 12만3,000명이 방문했다.
스포츠 마케팅도 효과를 냈다. 군은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연간 40여 건의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했다. 축구, 테니스,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동계·하계 전지훈련팀도 적극 유치해 유동 인구가 줄어드는 비수기에도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을 늘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보탰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생활인구 증가는 관광, 축제, 스포츠 등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자연과 지역 자원을 살린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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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천면 드럼동아리, 공연 기부금 30만원 지역사회보장협...
- 청천면 드럼동아리, 공연 기부금 3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충북 괴산군 청천면 DDD 두드림 드럼동아리(회장 문희선)가 지난 29일 공연을 통해 모은 기부금 30만원을 청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문희선 회장 등 회원 20여 명이 앞서 23일 버섯랜드 광장에서 "희망나눔 드럼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해 마련했다.
회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문희선 회장은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나눔 활동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면장은 “지역 주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나눔을 5년째 이이온 동아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며 “따뜻한 문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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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물면 그라운드골프회, 감물감자축제 앞두고 축제장 주변...
- 감물면 그라운드골프회, 감물감자축제 앞두고 축제장 주변 환경정비
충북 감물면(면장 최혜숙)은 1일 그라운드골프회(회장 이광훈)가 제15회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으로 사용될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 15여 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축제장 진입로와 행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펼치며 지역 대표 축제를 준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광훈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서 보람을 느낀다”며 “깨끗하게 정비된 축제장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감물감자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혜숙 면장은 “축제를 앞두고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그라운드골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안전하고 성공적인 감자축제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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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 개장
-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 개장
- 8월 1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2시 개시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 분수대’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분수대는 운영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3시 하루 두 차례 가동된다.
음악에 맞춰 솟아오르는 물줄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이들과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운영 기간에는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자연 속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최순남 소장은 “바닥분수대는 아이들과 가족이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라며 “이용객 안전과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시설 점검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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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방역 실시
- 괴산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방역 실시
- 감염병 매개 해충 95개소 집중 방제…포충기 60대 설치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여름철 기온상승, 집중호우 등으로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 방제를 위해 하절기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집중방역은 10월까지 주 1회 추진되며 대상 지역은 집단수용시설 57개소, 다수인 이용시설 32개소, 수해 상습지역 6개소 등 총 95개소다.
또한 정화조, 하수구, 고인 물, 폐타이어 등에 유충구제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성충이 되기 전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여 방역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친환경 방역도 확대한다. 군은 주요 산책로와 공원 등에 포충기 60대를 설치했으며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에는 포충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미경 소장은 “기온상승으로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있으며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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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 괴산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
- 읍·면 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내달 19일까지 접수
- 복지 사각지대 발굴·민관 협력체계 구축 목적… 임기 2년, 연임 가능
충북 괴산군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두 분야 위원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게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역 보호체계를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는 읍·면장과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두고 총무 1명을 포함해 10명 이상으로 구성하며 읍·면별로 자살예방분과 또는 생명지킴이분과를 필수 운영한다.
신청은 주소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에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실무분과 위원은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법인·시설 간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실무분야별 사회복지 안건 논의, 공동사업 수행, 사례회의를 통한 대상자 정보 공유,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업무를 담당한다.
신청은 지원신청서 1부를 작성해 이메일(gswelfare@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7월 중 군청 대회의실에서 합동 위촉식과 위원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위원 모집 관련 문의는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번호(043-833-3401)로 하면 된다.
석은주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축하려 한다"며 "역량 있는 주민과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03 | hit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