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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
-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
충북 괴산군 사리면(면장 우창희)은 기업경영인협의회(대표 전병혁, 성화파인캠)가 지난 29일 ㈜엠씨에스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간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기업 대표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 공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협의회는 △지역 인재 채용 △기업 간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주요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혁 대표는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창희 면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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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 감물·불정면 지사협, 어린이·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 괴산 감물·불정면 지사협, 어린이·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추진
- 감물면,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유치원생 43명에 선물꾸러미 지원
- 불정면, 취약계층 26가구에 매월 반찬 나눔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사업을 각각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감물면 협의체(공공위원장 최혜숙, 민간위원장 정남수)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감물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 재학 중인 아동 43명 전원에게 1인당 7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지원했다.
최혜숙 면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지역사회의 가장 큰 행복”이라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불정면 협의체(공동위원장 정미훈, 지윤광)도 면내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막고 영양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반찬은 매월 4차례 정기적으로 지원되며 마지막 주에는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직접 참여한다.
정미훈 면장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의 정성 어린 반찬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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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추진
- 괴산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추진
- 도시건축과·미래전략과·건설교통과 직원 61명 참여
충북 괴산군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영농 작업을 도왔다.
군은 도시건축과와 미래전략과,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29일과 30일 이틀간 읍·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도시건축과 직원 11명은 괴산읍 신기리 담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토와 복토 작업, 잡초 제거 작업을 지원했다.
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0일 미래전략과 직원 30명은 장연면 오가리 유한성 씨 농가를 방문했다.
직원들은 감자 재배 현장에서 북주기와 정지 작업을 도우며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살폈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기후 위기와 청년 인구 이탈로 농촌 영농 환경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단기적 지원에 머물지 않고 농촌 인력난 극복과 농가 소득 안정을 이끄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건설교통과 직원 20명도 이른 아침부터 문광면 농가를 찾아 고추 파종 작업을 거들었다.
박재호 건설교통과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짐을 덜기 위한 일손 돕기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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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2026년 취학 전 어린이 무료 눈 정...
- 괴산군보건소, ‘2026년 취학 전 어린이 무료 눈 정밀검진’ 성료
- 만 3~5세 어린이 대상, 소아안과 전문의 정밀검진으로 안과질환 조기발견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지난 29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관내 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취학 전 어린이 무료 눈 정밀검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검진은 시력 발달이 대부분 완성되는 만 7세 이전에 안과 질환을 조기 발견해 어린이들의 시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에는 안과 전문의 2명과 한국실명예방재단 검진팀이 안과 검진 장비를 활용해 시력 검사, 굴절검사, 약시․사시검사, 입체시검사 등 소아안과 정밀 검사를 시행했다.
보건소는 이번 검진 결과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의 안경비, 수술비 지원 상담을 연계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검진을 마친 한 보호자는 “아이가 스마트폰 사용을 많이 해서 시력이 걱정되던 차에 검진 받을 수 있어 마음이 놓였다” 라고 말했다.
김미경 소장은 “안과 검진의 문턱을 낮춰 치료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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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장애인 자립을 돕는 ”함께 만들어 가는 ...
- 괴산군보건소, 장애인 자립을 돕는 ”함께 만들어 가는 일상제작소” 운영
-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 요리·원예·산림치유 아우르는 5회기 과정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지역 내 장애인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함께 만들어 가는 일상제작소’ 사업을 오는 5월 28일까지 매 주 목요일마다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보건소는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총 5회로 △요리교실 및 베이커리 체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원예교실 △손 감각을 자극하는 공예교실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산림치유로 구성됐다.
김미경 소장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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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 계담서원 제 34기 졸업식
- 괴산 계담서원 제 34기 졸업식
- 1992년 개설 이래 누적 졸업생 1,050여 명…6개월 과정 수료
충북 괴산군 계담서원(원장 안병록) 부설 교양대학(학장 안광태)은 30일 감물면 이담리 소재 계담서원 강서당에서 제34기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은 이수현 부군수, 안병록 계담서원 원장, 안광태 계담서원 교양대학장, 졸업생 24명과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제34기 졸업생들은 지난 6개월간 명심보감·대학·중용·전통예절·관혼상제·시제 축문·홀기(笏記)·역사 및 지역문화·서예·고전·일반상식 등 이론 및 현장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교양대학은 1992년 농한기 주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개설됐으며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1993년 제1기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이번 제34기까지 누적 졸업생 1,050여 명을 배출했다.
이수현 부군수는 "배움에는 나이도, 끝도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졸업생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평생학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담서원은 1824년(순조 24년) 창건돼 1871년(고종 8년) 훼철됐다가, 1991년 순흥안씨 양도공파 종회 안동준 회장의 노력으로 복원됐다. 현재 사당·재실·강서당·세덕사 등을 갖추고 열아홉 분의 명현을 배향하고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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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 괴산군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충북 괴산군은 30일 괴산허브센터 2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무자의 업무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 운영을 위해 '2026년 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현진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
김 교수는 효과적인 사례관리 접근 방향과 전문적인 체계화 방안을 제시하며 현장 실무자들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현장 실무자들은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보다 효율적인 드림스타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체계적 운영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외부 슈퍼비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실무에 적용해 복합적이고 어려운 사례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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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맞아 생태체험 행사 ‘쥬...
-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맞아 생태체험 행사 ‘쥬니멀 이동동물원’ 운영
- 가족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생태체험 행사 마련
충북 괴산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 체험 행사 ‘쥬니멀 이동동물원’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동물을 직접 보고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문화의집과 야외 잔디밭에서 진행되며 △동물 관찰존 △생태교육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특히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지역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력이 더해져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아이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족들이 함께 방문해 즐겁고 뜻깊은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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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 정책제안 공모 추진...국민 참여로...
- 괴산군, 2026년 정책제안 공모 추진...국민 참여로 정책 품질 높인다
- 생활인구 유입·청년 정착 등 5개 중점 분야…최우수 200만 원 포상
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2026년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참여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제안을 수렴하고 정책 품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국민으로 1인 1건을 제출할 수 있다.
중점 제안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
제안서 서식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소통&참여 > 제안마당 > 괴산군 정책제안 공모) △우편(괴산군 괴산읍 임꺽정로 90, 기획홍보과) △방문(기획홍보과, 읍·면사무소) △이메일(he0721@korea.kr) 등 4가지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
제출된 제안은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최우수 20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5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괴산군의 미래 발전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5-03 | hit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