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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보호자 ...
- 괴산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보호자 보수 교육 실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상현)이 10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및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서비스 이용과 권익증진을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용자와 보호자의 권리와 의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제공 기준과 이용 수칙, 부정수급 예방, 안전사고 예방, 인권 보호, 개인정보 보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로 진행돼 이용자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유의사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상현 관장은 “활동지원 서비스는 이용자와 제공 인력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제도”라며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이용자와 보호자가 더욱 안전하고 올바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현 부군수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군의 책무”라며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익 보호와 복지 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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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 실시’
- 괴산군보건소,‘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 실시’
- 법정의무대상자·관리책임자·주민 40여 명 참여
- 하반기 세 차례 추가 교육…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가 10일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심폐소생술 법정의무대상자와 AED 관리책임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S.O.S 골든타임 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방법과 AED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실제 응급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전문 강사와 교육용 모형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심폐소생술 시행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시 행동요령이다.
보건소는 오는 하반기에 교육을 세 차례 추가 시행해 응급의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미경 소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인지자의 초기 대응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라진다"라며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강화해 군민 누구나 응급처치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252개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총 2,500여 명이 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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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주민 선진지 견학 실시
- 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주민 선진지 견학 실시
- 1단계 5개 마을 주민·관계자 30여 명 참여
- 우수마을 벤치마킹 통해 주민 주도형 역량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10일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 사업’ 1단계 5개 마을 주민과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사업이다.
올해 1단계 사업에는 감물면 신대 마을, 청천면 평단리, 청안면 조천1리, 소수면 수리2리, 불정면 석정마을 등 5개 마을이 선정돼 마을꽃길 조성, 환경정비, 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참여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024~2025년 충북도 및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우수마을인 장연면 간곡마을, 청안면 백봉1리, 청천면 선평1리를 방문했다.
마을의 꽃길 조성, 그림전시판 설치, 재활용 동네마당 정비, 버스정류장 꽃밭 조성 등 환경개선 사례와 두부·막걸리 만들기, 자화상 그리기 등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이어 우수마을 리더들의 사례 강의를 통해 사업 추진 배경과 단계별 전략 등 노하우를 익혔다.
특히,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극복 방안과 사업 종료 후 지속 가능한 운영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참여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전 1시 이후 사진제공>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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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 괴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
- 7월 10일(금) 18시까지 ‘농업e지 누리집’ 통해 온라인 접수
- 만 18세 이상~39세 이하 청년농 대상…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 영농정착지원금 지급
-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연계… 최대 5억원 융자 지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유능한 청년들의 농업 분야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이 영농 초기 겪는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고 창업부터 농지, 주거까지 탄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로 총 영농경력이 3년 이하인 청년이다.
2023년 이후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예정자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독립경영을 개시해야 한다.
소득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되면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최장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1년 차 월 110만 원, 2년 차 월 100만 원, 3년 차 월 90만 원으로 '청년농업희망카드'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돼 영농자금과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급 인원은 농업경영체당 1명이며 부부는 한 경영체로 본다.
또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도 연계 지원한다. 별도 자금 배정평가를 거쳐 농지 구입·임차, 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에 최대 5억 원 한도로 융자하며, 연 1.5% 금리에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영농기술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까지며, 농업지 누리집(www.nongupez.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안미숙 소장은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괴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열정을 가진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지 누리집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시행지침'을 내려받아 확인하거나 청년농업인 상담 콜센터(1670-0255) 또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43-830-2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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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최종 선정
- 괴산군,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최종 선정
- 전국 17개 지자체 중 충북에서 유일하게 선정 쾌거
- 특별교부세 8,000만 원 확보, 3년간 농촌형 돌봄 모형 구축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사회적 고립 예방과 농촌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1인 가구 급증과 사회적 관계 단절에 따른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단위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원해 주민 주도의 먹거리 나눔과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 심사 결과 전국 1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군은 높은 고령화율과 지역 여건을 반영하고 프로그램 운영·모니터링 계획을 담은 맞춤형 사업안을 제시해 충북에서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활용해 칠성면 도정리 389 일원 칠성통합거점센터 1층에 주민 소통 공간인 '지역 거점 공유주방'을 조성한다.
공유주방에서는 반찬 나눔과 건강·영양 상담, 심리 상담 연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홀몸 어르신을 위한 '따숨찬 반찬 나눔'은 확대 운영한다.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
또한,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복지공간 등 복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소통 거점으로 운영해 괴산형 돌봄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
사업은 이달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추진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마을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군은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아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석은주 주민복지과장은 "이 사업은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하고 농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소중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농촌형 돌봄의 성공 모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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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서 장사 2명 배출·단체전 준우승
- 매화급 최다혜·무궁화급 김다영 개인전 우승
충북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2체급 장사를 배출하고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지난 9일 진행된 개인전에서 최다혜, 김다영 선수가 각각 매화장사(60kg 이하)와 무궁화장사(80kg 이하)에 올랐다.
매화급 결정전에 나선 최다혜는 이나영(영동군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어 열린 무궁화급 결정전에서는 김다영이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제압하며 장사에 등극했다.
앞서 8일 열린 단체전에서 여자씨름단은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과 강인한 투혼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해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송인헌 군수는 "단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괴산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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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안면새마을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문방천 환경정화 활동 ...
- 청안면새마을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문방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 새마을회 9일 제초·쓰레기 수거…주민자치위원회 10일 정비 이어가
충북 괴산군 청안면 주민들이 9일 문방천 하천변과 벚꽃길을 직접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청안면새마을회(연합회장 김종이, 부녀회장 김영인)와 청안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처용)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문방천 일원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날인 9일에는 청안면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문방천 하천변과 벚꽃길 일대 500m 구간에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이 자주 찾는 하천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
10일에는 청안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정비 활동을 이어간다.
위원회는 같은 구간에서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를 진행하며 문방천 일대 환경 개선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김종이 회장은 "지역 주민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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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들다” 제15회 감물감자축제...
-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들다” 제15회 감물감자축제 개최
- 6월 12~14일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사흘간 열려
충북 괴산군 감물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자를 주제로 한 제15회 감물감자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감물면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광순)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린다.
청정 자연에서 자란 감물 감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2일 금요일 오전 11시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매년 6월 중순 열리는 축제에서는 감자, 표고버섯, 브로콜리 등 감물면의 청정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감자마을 흥바람 가요제 △감자캐기 체험행사 △감자 판매장 △소비자 참여 이벤트 △먹거리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된다.
특히 감자캐기 체험은 선착순 접수로 운영되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감자밭에서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호응이 높다.
행사장을 돌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도 13일과 14일 이틀간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체험과 먹거리, 농·특산물 구매로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에게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에 햇감자를 담아 증정할 예정이다.
박광순 위원장은 "감물감자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방문객들이 보고 먹고 체험하며 감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드는 특별한 사흘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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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숲 태교교실 운영
- 괴산군보건소,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숲 태교교실 운영
- 임신부 15명 참여…요가·건식족욕·산림공예로 정서적 안정 도와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9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관내 거주 임신부와 직장인 임신부 15명을 대상으로 '숲 태교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숲 태교교실은 임신부가 자연 속에서 태아와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임신부 요가, 클래식 선율과 함께 진행한 건식족욕, 자연 재료를 활용한 산림공예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미경 소장은 "숲이 주는 에너지가 임신부와 태아 모두에게 편안한 쉼표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오는 25일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왕초보 엄빠교실'을 열고 '우는 아이 달래는 비법' 등 실전 육아 기술을 교육할 예정이다. - 기획홍보과 | 2026-06-10 | hit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