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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4-H연합회,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
- 괴산군4-H연합회,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군4-H연합회(회장 한대희)가 19일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지역 인재 육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소년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대희 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4-H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군4-H연합회는 영농4-H회와 학교4-H회 등 7개회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 세대 양성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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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 인지기능 회복 ...
-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 인지기능 회복 돕는 ‘기억올림’ 대상자 모집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경증치매환자 인지강화 프로그램 쉼터 ‘기억올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 요양등급 미신청자 ▲장기 요양 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자로 직접 참여가 가능한 어르신으로 선정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3개월간 주 2회(화·수, 오후 1시~4시) 운영된다.
센터는 작업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학습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억올림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재활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기능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증 치매환자 맞춤형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 문의 및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3-830-2399,2930)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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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3...
- 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3월 3일까지”
- 정확한 세액 검증 및 환급 위해 기한 내 제출 당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신고·납부한 사업자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오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법인이 기납부세액을 공제받기 위한 검증 자료로 쓰이거나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업무에 활용된다.
명세서 제출은 오는 3월 3일까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파일 제출을 권장하며 서면 제출시 재무과로 방문 제출한면 된다.
자료작성 등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무과(043-830-3347)로 문의하면 된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납세자의 편의와 정확한 과세 행정을 위해 필수적인 자료”라며 “원활한 기납부세액 검증과 환급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일 내에 정확히 작성해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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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 신청
-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 신청
- 관내 비영리 법인·단체 등 대상… 놀이·안전 등 6개 분야 최대 400만 원 지원
- 유니세프 인증 획득 발판… 민관 협력으로 실질적 아동 정책 발굴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법인(단체)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군이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아동 권리 기반 정책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군에 소재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기관 및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다.
지원 대상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핵심 목표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분야에 해당하는 사업으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내용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가족행복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단체에 사업당 최대 400만 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업이 발굴돼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아동의 행복과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제도 운영, 아동 참여 기구 확대 등 아동 친화적 행정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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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
-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안·사리에 ‘복합 거점’ 조성
- 농촌협약으로 약 400억원 투입해 행정+복지+문화 원스톱으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군은 청안·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 청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사리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낡은 행정청사를 전면 재정비함과 동시에 생활SOC와 복지·문화 기능을 한곳에 묶어 ‘농촌 공간과 생활 서비스가 공존하는 생태 조화형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을 새로 설계하는 구상이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400억 원(국·도‧군비 포함)의 막대한 사업비를 따낸 것은 단순한 예산 확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업은 ‘청안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묶인 청안·사리면의 농촌 공간 구조를 재편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면 단위 생활 서비스 개선과 공간 재구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청안면과 사리면의 신축 청사는 이 대규모 프로젝트의 ‘심장부’ 역할을 하게 된다.
가장 큰 변화는 청안면에서 시작된다. 청안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에는 앞으로 5년간 총사업비 약 170억 원(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추가 군비 50억원 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연면적 약 3,00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할 ‘청안면 복합행정복지센터’는 기존의 협소했던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선다.
1층에는 민원실과 행정센터가, 2층에는 아동 돌봄 및 다문화 프로그램실이, 3층에는 장애인 및 노년층을 위한 문화복합 거점센터가 들어설 계획이다.
그간 고질적 문제였던 주차 공간도 대폭 확충해 주민 접근성도 높인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한 건물에서 보육, 복지, 문화, 보건의료 등 모든 생활 서비스를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리면 역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앞으로 5년간 약 110억 원(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추가 군비 50억원 포함)을 투입해 주민 중심의 복합 공간으로 거듭난다.
기존 청사를 철거하고 건립되는 신축 청사는 단순한 관공서가 아닌 ‘사리면 문화복합 거점센터’의 전초기지이자 주민 소통의 허브가 될 전망이다.
사리면은 이미 추진 중인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도 시너지를 낸다. 생활건강 문화센터와 실내 체육시설 등 주변 기반 시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면 단위 거점 기능을 고도화하고 배후 마을까지 서비스를 전달하게 된다.
이 외에도 농촌 공간 정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도 시행해 농촌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의 이번 행보는 낡은 건물을 허물고 새 건물을 짓는 단순한 건축 사업을 넘어 ‘농촌 공간의 재구조화’에 한 발 더 다가가 그 안에 교육, 돌봄, 문화 콘텐츠를 채워 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송인헌 군수는 “청안면과 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는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농촌협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안‧사리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해 활력이 넘치는 미래형 농촌의 본보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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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읍·면 곳곳서 ‘사랑의 나눔’...
- 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읍·면 곳곳서 ‘사랑의 나눔’ 릴레이
- 괴산읍주민자치위, 성금 100만 원 기탁… 취약계층 지원
- 불정면이장협의회, 6년째 십시일반 성금 324만 원 쾌척
-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이웃 27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충북 괴산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읍·면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탁 행렬이 줄을 이으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괴산읍(읍장 장병란)에서는 지난 12일 괴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제원)가 괴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사랑나눔’ 전용 계좌에 적립돼 향후 괴산읍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류제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행복한 괴산읍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불정면(면장 정미훈)에서는 지역 리더들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귀감이 되고 있다.
13일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윤광·정미훈)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불정면이장협의회(회장 장성칠)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장협의회는 이날 감사장 수여와 함께 성금 324만 원을 쾌척하며 의미를 더했다.
불정면 27개 마을 이장단은 지난 2020년부터 매월 1만 원씩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오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준 누적 기탁액은 1,930만 원에 달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같은 날,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7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불정면과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 간 상생발전협약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향후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지역 공헌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지윤광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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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각 읍·면, 설 맞이 환경정화로 귀성객 맞이 ‘...
- 괴산군 각 읍·면, 설 맞이 환경정화로 귀성객 맞이 ‘분주’
- 청안·감물·불정·청천·칠성면 등 민관 합심해 쾌적한 고향 조성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충북 괴산군
의 각 읍·면마다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 11일 청안면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의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
이어 12일에는 감물면 자치봉사회가 나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원을 세심히 정비했다.
같은 날 불정면에서는 관내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도강변과 주요 도로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킹’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13일에는 청천면(면장 이현주) 대한노인회 청천면분회 회원들로 구성된 매봉클럽과 면 직원 등 50여 명이 합심해 청천푸른내시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온기를 더했다.
특히 칠성면(면장 박진수)에서는 칠성면 민간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마당쓸고 동전줍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군에서 추진 중인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걷기에 동참하며 건강 챙기기와 동시에 칠성 시장거리와 사평교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
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에 동참해주신 각 읍·면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면민들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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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 괴산군, 괴산형 행복마을사업 본격 추진
- 충북 행복마을사업 한계 극복, 발전 가능성 높은 ‘선진마을’ 맞춤형 지원
- 1단계 5개 마을, 2단계 5개 마을 등 단계별 육성으로 자립 역량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6년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낙후마을을 중심으로 시행돼 관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진마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청·장년층(40~60세)이 마을 인구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발전 가능성과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한다.
1단계 사업 대상은 관내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감물면 △청천면 평단리 △청안면 조천1리 △소수면 수리2리 △불정면 석정마을 등 5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당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꽃길 조성 등 환경정비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 주민 화합과 참여를 높이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2단계 사업 대상은 △괴산읍 수진리 △연풍면 중리마을 △칠성면 학동마을 △청천면 사담리 △사리면 월현마을 등 5개 마을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곳이다.
2단계 마을에는 각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며 마을 공동문화공간과 휴식공간 등 주민 생활 기반시설 조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군은 마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잠재력 있는 선진마을을 적극 육성해 지역 전체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주도적으로 지역의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이 강화되고 훌륭한 마을 리더가 육성될 것”며 “마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해 농촌 지역의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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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물가안...
- 괴산군,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물가안정 캠패인 전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설 명절에 필요한 농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
송인헌 군수는 “고물가 등으로 경제가 위축돼 전통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대비 체계적인 물가관리를 위해 설 성수품 위주의 중점 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기획홍보과 | 2026-02-20 | hit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