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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의 명소 "산막이 옛길" 에서 만난 허영란 해설사~~~ 글의 상세내용

충북 괴산의 명소 "산막이 옛길" 에서 만난 허영란 해설사~~~ 글의 제목, 작성자, 공개여부, 내용, 파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충북 괴산의 명소 "산막이 옛길" 에서 만난 허영란 해설사~~~
작성자 이승남
작성일 2013-05-06
조회수 4252

지난 5월1일(근로자의 날) "산막이 옛길"을 찾았다.
단체의 일원으로 찾아간 그곳에서 허영란 관광해설사를 만나게 되었고
아주 밝은 표정으로 "산막이 옛길"를 정감있게 설명해주며 친절과 재치있는 입담이 어우러진
안내로 말 그대로 옛길의 향취를 느낄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산막이 옛길 "

정감 넘치는 이름 "산막이 옛길"
굽이치는 물줄기를 막아선 괴산댐이 만든 비경
잔잔한 호수를 둘러싼 몽실몽실 아름다운 산과의 조화
한가로이 오가는 유람선이 만든 한폭의 수채화 ~~~ 참 아름답구나!

사랑하는 이들 ~~~ 연리지, 정사목의 신비로 엮어주고
슬픔과 아픔이 있는 이들 ~~~ 풀과 나무의 사랑, 잔잔한 호수로 품어주며
번뇌하는 이들 ~~~ 진달래 동산, 산딸기 길에서 화사하게 풀어주는
모두를 반겨주는 포근함이 넘치는 "산막이 옛길"

각기 다른 맘으로 옛길 찾는 이들
오가는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지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자연과 조화이룬 옛길의 정취 ~~~
이름 모를 들꽃들이 가장자리에서 웃음짖고
금낭화, 매발톱, 할미꽃 등 야생화의 아름다움에 빠지려니
사과, 앵두, 매실, 벚꽃들이 시기하며 활짝 웃네

10리길 발걸음을 쉬어가는 산막이 마을
호수가 깊숙히 자리잡은 아름다운 마을 ~~~
무명 섹소폰 연주자의 라이브 공연이 지친이들 반겨주고
자연의 품에 자리잡고 앉아 옥수수 막걸리의 걸쭉함을 맛보면
세상사 모든 시련 한방에 날아가는 구나!

돌아오는 발걸음이 새털처럼 가벼워지고
함께한 이들과 손에 손잡고 웃음 보다리 터트리면
어느새 신선이 되듯한 기분에 행복함이 느껴지네 ~~~
차창밖으로 스치는 정겨움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괴산의 칠성면
스르르 감긴 눈속에 비친 "산막이 옛길"의 정취가 여운으로 남는다.

---- 이 승 남 ---

다시한번 화사한 봄 햇살처럼 싱그럽고 아름답게
"산막이 옛길"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허영란 해설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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