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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소개

내가찾는 괴산 산막이옛길 명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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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돌쉼터

    고인돌쉼터

    • 고인돌 형태의 바위들과 주변에 돌무지와 큰 뽕나무, 밤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옛날에 사오랑 서당이 여름철 무더위 시 야외 학습장으로 이용했던 『 고인돌쉼터 』
  • 연리지

    연리지

    • 뿌리가 서로 다른 나무의 가지가 한 나무처럼 합쳐지는 현상을 연리지라고 부른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연리지 앞에서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사랑이 성취 되고 소망이 이루어 진다는 『 연리지 』
  • 소나무 동산

    소나무동산

    • 괴산호의 푸른 물이 보이는 언덕에 40년생 소나무가 1만평 정도의 군락지를 이루고 있으며, 시우너한 바람이 묻어오는 솔향기를 맡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고의 삼림욕장인 『 소나무동산 』
  • 소나무 출렁다리

    소나무 출렁다리

    • 소나무동산에 소나무와 소나무를 연결하여 길다란 줄렁다리를 만들어 걸어가면서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소나무 출렁다리』
  • 정사목

    정사목

    •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 소나무는 천년에 한번 십억주에 하나정도 나올수 있는 "음양수" 로서 나무를 보면서 남녀가 함께 기원하면 옥동자를 잉태한다는 『 정사목 』
  • 노루샘

    노루샘

    • 옛 오솔길 옆에 옹달샘이 있었으며 노루, 토끼, 꿩 등 야생동물들이 지나다니면서 목을 축였다는 『 노루샘 』
  • 연화담

    연화담

    • 예전에 벼를 재배하던 논으로 오로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에 의존하여 모를 심었던 이곳에 새로이 연못을 만들고 연꽃을 피게한 『 연화담 』
  • 망세루

    망세루

    • 남매배위라는 바위 위에 정자를 만들어 비학봉, 군자산, 옥녀봉, 아가봉과 좌우로 펼처진 괴산호를 볼수 있는 정자로 세상의 모든 시름이 잊혀지고 자연과 함께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 망세루 』
  • 호랑이굴

    호랑이굴

    • 이 동굴은 밑은 흙, 위는 자연암석으로 되어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1968년까지 호랑이(표범)가 실제로 드나들며 살았던 『 호랑이굴 』
  • 매바위

    매바위

    • 금방이라도 하늘을 날아 오를 것만 같은 매의 머리 형상을 하고 이지역 주민들은 『 매바위 』 라고 부르고 있음
  • 여우비 바위굴

    여우비 바위굴

    • 산막이를 오고 가던 사람들이 여우비 (여름철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와 여름 한낮에 더위를 피하며 잠시 쉬어가던 『 여우비 바위굴 』
  • 옷벗은 미녀 참나무

    옷벗은 미녀 참나무

    • 아름다운 여인이 옷을 벗고 엉덩이를 보이며 무릎을 꼬고 앉아 있는듯한 기이한 형상을 하고있는 40여년생 참나무로 지나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는 『 옷벗은 미녀 참나무』
  • 앉은뱅이 약수

    앉은뱅이 약수

    • 앉은뱅이가 지나가다 물을 마시고난 후 효혐을 보고 걸어서 갔다는 전설을 가진 『 앉은뱅이 약수 』
  • 얼음바람골

    얼음바람골

    • 골짜기 안에 바람막이 산막이옛길을 걷는 자의 땀을 시우너하게 씻어주고 있으며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낄 정도로 서늘한 『 얼음바람골 』
  • 병풍루

    병풍루

    • 산막이옛길 중간지점에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전망대를 만들었으며, 좌우로 전개된 괴산호를 바라보면서 쉬었다가는 쉼터로서 산막이옛길 최고의 충경을 자랑하는 『 병풍루 』
  • 괴산바위

    괴산바위

    • 특이한 석질로 이루어진 바위가 괴산을 상징하는 메산(山)자 형성을 하고 있으며 기하학적 문양이 섬세하게 그려져있어 지나가는 길손님들이 신기한 마음으로 발길을 멈추게하는 『 괴산바위 』
  • 꾀꼬리전망대

    꾀꼬리전망대

    • 산막이옛길을 걸어가다가 깍아지른 40m절벽위에 세어진 망루로청산속 공중에 떠 있는 기분을 만끽하고 연인끼리 잠깐 쉬어서 괴산호를 바라보면서 사랑을 확인하는 『 꾀꼬리전망대 』
  • 마흔고개

    마흔고개

    • 데크 구간중 가장 높은 40계단으로 데크를 걸어 올라가면서 주변경관을 보면 아래쪽은 호수, 위쪽은 바위절경이 운치를 더해주고 있는 『 마흔고개 』
  • 다래숲동굴

    다래숲동굴

    • 산막이옛길 주변에는 다래덩굴이 많은데 다래덩굴 터널을 만들어 자연속에 묻혀 길을 걷노라면 새로운 느낌을 맛볼 수있는 『 다래숲동굴 』
  • 진달래 동산

    진달래 동산

    • 소나무숲 아래 진달래 군락지로서 꽃이피는 시기에는 온 산이 붉게 물들어 위는 푸른 소나무, 아래는 붉은 진달래가 장관을 이루는 『 진달래 동산 』
  • 가재연못

    가재연못

    • 진달래 동산을 지나 피난골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도랑을 막아 자그만한 연못을 만들어 가재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 가재연못 』
  • 산딸기 길

    산딸기 길

    • 가재연못에서 산막이 마을 선척장 가는 길 양편에 산딸기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붙여진 『 산딸기 길 』
  • 신령 참나무

    신령 참나무

    • 나무꾼이 이 나무를 자르려고 톱을 대었을때 나무가 응응 소리를 내며 갑자기 팔이 아프고 두려운 마음이 일어나 중지한 『 신령 참나무 』
  • 시련과 고난의 나무

    시련과 고난의 나무

    • 소나무가 바위틈에서 시련과 아픔을 이겨내며 꿋꿋하게 뽐내고 있는 모습으로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교훈이 되고있는 『 시련과 고난의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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